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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이전 반대 '85.5%'

기사승인 2021.04.08  14:00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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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충청권 코로나19생활치료센터가 들어설 유성구 전민동의 LH 대전연수원 인근 주민 85%가 생활치료센터 입주를 반대.

LH 대전연수원에 인접한 청구나래아파트 주민들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380세대가 투표에 참여해 325세대, 즉 85.5% 입주를 반대했다는 것.

청구나래아파트와 엑스포아파트 주민들은 여론조사 내용을 갖고 오는 1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만나 생활치료센터 입주 반대 의견을 재차 전달할 예정이라고.

김기석 기자 msay27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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